자연드림

식품,의학,화장품 원료로 핫한 비타민나무를 아시나요?

비타민나무의 열매는 중국에서는 국보,러시아에서는 제2의 인삼,

 홍콩/대만에서는 기적의열매라 불리온데요.

이름만 봐도 대단한 효능을 가지것이라 알 수 있겠죠?

과거 징키스칸은 이 황금열매 비타민열매를 자양강장제로 불러왔습니다.

히말라야가 원산인 이 나무는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하고 있는데요.

고지대에서 잘 자란다고 알려졌습니다.

면역력,비분도 다루기 좋아 농업인에게는 눈길이 가는 과수이기도하죠.

 하지만 수확하기 까지 꽤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지식백과에서는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산자나무라 일켣는데요.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음식재료 101가지 중 하나로 소개되네요.

" 밝은 오렌지색 열매를 맺는 이 뾰족뾰족한 식물은 북아시아와 유럽이 원산지이며,

빙하시대가 끝난 뒤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정착한 최초의 식물 중 하나이다.

추위에 잘 견디고 원기왕성한 이 나무는 개척정신이 투철한 종으로,

모래투성이 산지나 해안 지방 외에도 극단적인 기후에서도 잘 자란다.

산자나무(Hippophae rhamnoides)의 열매는 오랫동안 건강에 좋기로 이름이 났으며,

고대 티베트 의학, 중국의 전통 약초학, 그리고 인도의 아유르베다 의학에서도 언급하고 있다.

오늘날 산자나무의 열매는 정말 입이 벌어질 정도로 비타민 C와 E 함량이 높으며,

최근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화합물의 원료로 개발하려는 연구가 진행되면서

아예 ‘수퍼 베리’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산자나무는 혹한에도 잘 견디며,

긴 가시로 덮여 있어 영어로는 알프스모래가시나무(Alpine sandthorn),

시베리아 파인애플 등으로도 불린다.

이 타고난 방어무기 덕분에 산자나무 열매를 따기란 쉽지 않지만,

러시아에서는 가시가 없는 종도 재배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열매가 가시투성이 나무에 그대로 달려 있는 상태에서 그 즙을 짜내는 특별한 도구를 사용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기구나 손으로 나무를 흔들어 열매를 떨어뜨린다.
스디나비아에서는 이 새콤달콤한 열매가 특별한 별미이다.

영광스러운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만찬에도 전통 아이스크림의 원료로 오른다.

그 즙은 디저트, 잼, 소스, 그리고 감자로 만든, 알코올 도수 32도 안팎의 독한 증류수인 쉬납스 등을 만드는 데에도 쓰인다.

 건강식품 전문점에서는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 산자나무 열매를 판매하며,

스무디에 섞거나, 요구르트나 포리지―오트밀을 물이나 우유에 끓인 죽―에 뿌려 먹는다.

산자나무 열매로 만든 주스도 있으며, 보통 다른 과일 주스와 섞어 마신다.

산자나무는 한방약과 스킨케어 제품의 원료로도 쓰인다. "

 

 

 

 

비타민나무의 열매는 비타민과 오메가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사과의 200,비타민E는 레몬의 16배 이상이 들어있다고합니다.

이렇게 풍부한 비타민 때문에 피로회복제, 면역체계,피부노화방지, 모발/피부재생능력도 뛰어납니다.

또한 오메가7 함량도 높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좋아 관련지병이나 뇌기능,간 등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인삼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도 함유하고있어 정신안정,면역력,자양강장,항암,지질대사 등 에

도움을 주니 정말 국보,기적의열매라는 이름이그냥 붙은 건 아닌가봅니다.

그밖에 아미노산,불포화지방산 등190여개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합니다.

 

 

비타민나무의 어린잎은  차로도 우려먹고

열매와잎은 고기의 누리내도 잡아 준다고 하니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만능과수입니다.

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 피로도 빨리느끼고 몸살,면역력도 떨어진 것 같아 빨리 챙겨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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