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상토란?

농자재2016.10.14 21:02

안녕하세요!! 씨익입니다.

농자재 중 상토 대해서 알아볼까요?

농업을 하시는 분들은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 옥상텃밭이나 베란다에 정원을 인위적으로 가꾸는시는 분들께

시중에 판매되는 상토라는 것을 간략하게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최신 벼육묘 기술이라는 책자에 이렇게 정의 되어 있네요

상토란? 식물 재배에 적합성 물리성, 화학성 및 생물성을 갖춘 농자재로서 식물체를 기계적으로 지지해 주고

작물의 생육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상토에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법률적으로 수도용상토와 원예용상토 이렇게 두가지로 분류되지만  사실적으로 토양계량용, 작물배지,매트 등 특별하게 구분은 없지만 이러한 인공토양 및 원석 등을  상토라 할 수 있습니다.

수도용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벼 못자리용 상토를 의미하는데 과거의 힘겨운 황토를 준비하고 망에 걸려내고 이러한 불편한점을 보안하여 벼농사의 첫걸음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그리고 더욱 생산성 확보와 안정성을 높이기위해 발전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예용은 말 그대로 원예작물에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상토로 통용적으로 된 것과 특별한 작물에 쓸 수있는 것들로 되어있으니 자세히 알아보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구분되지만 생김새,밀도,쓰임에 따라 무지여러가지로 나뉘는게 상토인데요. 법률적으론 밀도로 중량,준중량,경량,경경량,초경량 이렇게 나뒤지만  또한 각각 농약 유무에 따라 유기농, 무농약으로 구분되고 비료의 유무에따라 유비 무비로 나뉘고 또한 생김새에 따라 입상이니 매트니 아무튼 복잡하게 군분되는게 현실이더군요..

 

현 상토회사에서 사용되는 주원료들을 심심치않게 보곤하는데요..주로 코코피트,질석,마사토,제오라이트,피트모스,펄라이트,,왕겨,규조토,모래,고령토,벤토나이트,황토 등 사용하는데요, 각각 회사마다 사용하는 원료들이 재각기 다르더군요. 하지만 보편적으로 수도용과 원예용 모두 코코피트에 주로 기반을 두고 부재료를 섞는 방식이 많아보이더군요.

 

이화학 성분에 따라 유기농,무농약,일반 이렇게 나뉘고 있는데 여기서 코든 상토에는 비분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보통 300에서 500ppm에서 관리하는 걸로 압니다. 당연히 유기농의 경우 이보다 낮겠죠. 높으면 오히러 의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현 농업계에서 비분이 높은 유기자재가 없고 있어도 굉장히 비싸서 유기농이 비분이 높으면 이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pH는 비료관리법에선 수도용은 4.5에서 5.8 사이에 두고 원예용은 4~7사이에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EC의 경우에는 수도용 2.0dm/s이하 이며, 원예용은 1.2dm/s 이하입니다. 그밖에 암모니아태 500ppm이하, 중금속 기준치 이하 이렇게 비료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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