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옛 세이클럽,지오피아 등 채팅싸이트 기억이 새록새록 나시나요??

현재 530만 회원에 동접 1000명 이상 그리고 채팅대화 1위 club5678 후기를 소개합니다.

외로운분이시라면 채팅을 한번 쯤 생각해보거나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특히 20대가 아닌 30대가 되면서 남자는 여자를 만날 기회가 별로 주어지지않기 때문이죠.

물로 능력 탓이겠지만요. 대부분 남자가 여자를 만날 기회는 소개팅이거나 나이트가 90% 이상일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부분도 점차 만날 기회는 줄어 들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저 또한 이러한 이유로 결혼이든 연애든 여자를 만나봐야하는데 기회가 잘 생기지 않더군요.

나이트를 가고 싶어도 제 주변에는 다들 가정이있고 해서 아무리 혼술,혼영,혼여,혼밥 등이 유행이라 하지만

혼자서는 못가겠더라구요. 그래서 옛 기억을 되삼아 채팅 싸이트를 검색했습니다.

제가 찾은 곳은 club5678.com 바로 이곳입니다.

 

 

 

17년 동안 총 누적 회원수 530만명에 50여개 싸이트에서 지속 광고를 하고있어서 그런지 활동성이 제일 활발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다!! 가입을 합니다.

 

 

가입을 하고 보니 연령별,지역별,즉석미팅,외국인 미팅, 재혼/결혼, 외국인 채팅까지 있더군요.

심지어 게임까지 있었습니다. 많이 발전 했더라구요.

외국인이나 외국인과의 만남이나 재혼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았습니다,

저는 당시 여름인지라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테마별 채팅으로 접속을 했습니다.

 

어릴적 부터 채팅과 만남의 성공률은 이런 여행이나 단체만남이 성공률이 높다는걸 잘 알았죠.

그래서 시작합니다.

제가 포스팅을 좋아해서 여행지나 맛집은 빠삭합니다.

여자들에게 접근시도 합니다.

경치좋고 맛집 정보를 제공하면서 여자를 현혹시킵니다.

그리고 3명 정도 미팅을 유도합니다.

그래야 따라 옵니다. 제 친구 사진을 보여줍니다.

혹합니다. 사진을 보여달라 요구합니다.

괜춘합니다. 그럼 더 진행합니다.

전화번호나 톡아이디 달라합니다.

이제 톡으로 작업 들어갑니다.

이것저것 준비할것 얘기하면서 차비만 들고 집합지에 오면 픽업해서 같이 가자는 식으로 꼬십니다.

가서 할일들을 세부하게 자질하게 이야기를 끈임없이 뻐꾸기 날립니다.

콜 멘트 날라옵니다.

 

올여름 이렇게 여행을 갔습니다. 남자들끼리 가서 뭐하고 놀까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가서 헌팅하는 것도 나이 어릴적 얘기고 힘듭니다.

꼬셔서 가는게 현명한 것 같습니다.

여자들도 괜찮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내고 있고 친구한명은 잘 사귀고 있습니다.

저한테 한턱 쏴야하는데 기다리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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