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식약처에서는 상반기 주류 소비,섭취 실태를 조사하고 공지했는데요.

보도자료 한번 보시면, 예전과 다르게 과음주/폭탄주 성향이 많이 줄어들고

건강한 음주 습관 인식이 증가 되었네요.

또한 기타 과일즙이 첨가된 과일소주가 소비가 들었는데요.

그만큼 도수가 줄어든 소비형태에서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은 맥주(200ml)로는 4.9, 소주(50ml)로는 6.1, 탁주(200ml)

조사 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2013년 결과보다 낮은 수치라고 합니다.

 

 * 건강을 위한 음주 습관을 실천 하기 위해선.

1.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한다.

2. 식사를 먼저 한 후 술을 마신다.

3. 술을 마실 때 물 등을 자주 마신다.

4. 본인의 주량을 알고 술을 마신다.

5. 음주시 계획적으로 술을 마신다.

6. 억지로 술을 권하지 않으며, 원하지 않는 술은 정중히 거절한다.

7. 지나친 음주를 자제한다.

* 2016년 상반기 주류 소비, 섭취 실태조사.

우리나라 국민들의 2016년 상반기 주류 소비·섭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과일즙 등이 첨가된 과일소주(13~14, 식품유형: 리큐르) 선호도는

증가하고 고위험음주 경향은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WHO 제시 고위험음주량 : 순수 알코올 양으로 남자 60g, 여자 40g이상으로, 알코올 도수 17%인 소주를 기준으로 남자 8.8, 여자 5.9잔에 해당

이번 조사는 지난 78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주류 소비·섭취 형태를 설문조사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 주류 소비섭취 실태 조사 결과의 주요 특징은 우리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 맥주로 4.9고위험음주 및 폭탄주 음주 경향 감소 건강을 위한 음주 습관 인식 증가 등이다. 

<우리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 맥주로 4.9>

조사기간 중 우리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은 맥주(200ml)로는 4.9, 소주(50ml)로는 6.1, 탁주(200ml)로는 3.0잔으로 2013(맥주 5.6, 소주 6.4, 탁주 3.2)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회 평균 음주량: 조사대상 2,000명 중 음주경험자 1,800여명이 1회 술자리에서 맥주, 소주, 탁주 등을 종류별로 평균 마시는 양

2013년 통계는 201478월에 전국 만 15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2013년 주류 소비·섭취실태를 조사한 것

과일소주 등이 해당되는 리큐르의 1회 평균 음주량은 2013 2.2잔에서 20166.0잔으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술의 선택에 있어서 맛과 향이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국민의 1회 평균 음주량은 성별과 주종에 따라 WHO가 제시하는 저위험 음주량(WHO 제시 적정 섭취량)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 남자는 소주의 경우 WHO 제시 적정 섭취 권고량(5.9)보다 1.4잔 더 많이 마시고, 맥주와 탁주로는 WHO 제시 적정 섭취 권고량(5.6, 4.2) 보다 각각 0.1, 0.8잔 덜 마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여자는 맥주, 소주, 탁주 기준 모두 WHO 제시 적정 섭취 권고량(2.8, 2.9, 2.1)보다 각각 1.4, 1.6, 0.4잔 더 많이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음주 및 폭탄주 음주 경향 감소>

최근 6개월 동안 음주 경험자 중 하루에 17 소주(시장점유율이 높은 3개사 소주 제품 평균 알코올 함량) 기준으로 남자는 8.8잔 이상, 여자는 5.9잔 이상 섭취하는 고위험음주를 경험한 자의 비율은 201266.2%에서 201382.5%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2016년 상반기에는 58.3%로 감소하였다.

2012년 통계는 20126월과 102회에 걸쳐 전국 만 15세 이상 남녀 2,066명을 대상으로 주류 소비·섭취실태를 조사한 것

- 또한 음주 경험자 중에서는 45.7%폭탄주를 마시고 있었으며, 이는 2013년도 55.8%에 비하여 약 10%가 감소한 것이다.

고위험 음주와 폭탄주 음주가 감소한 이유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도한 음주를 지양하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다만, 20대의 고위험음주와 폭탄주 경험 비율이 각각 65.2%, 50.1%로 다른 연령대보다 여전히 높아 지속적인 인식개선이 필요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음주: (10)49.2%, (20)65.2%, (30)62.4%, (40)62%, (50)57.8%

탄주음주: (10)37.5%, (20)50.1%, (30)42.9%, (40)50.7%, (50)45.2%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에너지음료와 술을 함께 섞어 마시는 에너지폭탄주 경험자는 201311.4%에서 201612.0%로 소폭 증가하였다.

-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는 25.7%에서 19.6%, 30대는 14.2%에서 12.5%로 감소하였으나, 40대는 6.9%에서 10.0%, 50대는 4.4%에서 11.7%로 증가하였다.

- 에너지폭탄주를 음용하는 이유는 회식 등에서 함께 마셔서(15.9%),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15.4%), ‘기존 주류보다 맛있어서(15.4%) 조사되었다.

 

<건강을 위한 음주습관 인식 증가>

건강한 음주습관에 대한 인식도에서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신다 응답자는 201320.2%에서 201641.0%, ‘원하지 않는 음주는 거절한다는 응답자는 55.3%에서 55.7%, ‘저도수 주류를 선호한다는 응답자는 53.7%에서 57.0%증가하였다.

- 반면 술을 마실 때 음료, 물과 함께 마신다는 응답자는 201335.1%에서 201633.8%, ‘마실 양을 미리 정하여 계획적으로 마신다는 응답자는 32.7%에서 31.5%로 감소하였다.

한편 알코올 도수가 낮은 주류라도 많이 마시게 되면 취하게 되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올바른 음주습관 실천이 꼭 필요하다.

- 특히, 과일소주의 당류 함량은 제품당 한국인 총당류 섭취기준(2,000kcal 기준 100g) 대비 16~32%에 해당하므로, 많이 마실 경우 당 과잉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처는 가급적 WHO가 제시하는 적정 섭취 권고량 기준으로 적정 음주하도록 하고, 알코올 함량이 낮은 주류라 하더라도 많이 마시는 경우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건강을 생각하여 적정한 음주를 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안전한 음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은 홈페이지(www.foodnara.go.kr/alcohol_safety 또는 www.주류안전.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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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면서 유기질비료에 농사꾼들은 관심이 쏟아진다. 어떤 제품을 신청하고 구비해야 다음 농사에 차질이 없고 대풍이 될지 고민한다.

전에는 일반적인 퇴비를 구비하는 농부가 대부분이였다. 차츰 이 일반 퇴비도 가축분, 일반 그리고 유박, 혼합유기질 갈수록 유기질 비료가 발전 되어왔다.

효과뿐만아니라 편이성도 고려해서 말이다. 아직은 시장이 작지만 미생물제제라는 부분도 농약대용으로 사용되지만 그 밖에 퇴비의 분해/발효나 기타 무기질 물질의 공급원으로서 활용하는 제품도 있을 것이다.

허나 공급에서는 미생물의 보관과 유통, 그리고 이 미생물의 살포방법, 즉 농가에서 미생물을 직접 배양하는 기술이나 생산자에서 고농축 미생물을 공급하는 과정에서의 문제 ,또 다른 미생물의 문제점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유기물을 분해하고 무기물을 공급하여 자연적 순화를 시키는 건 틀림없는 건강한 농업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거듭하여 농친청에선 노력을 하고 있는 듯 하다. 그 한가지 보도를 살펴보자.

미생물은 사전적 의미로 눈으로 관찰이 어렵거나 불가한 미세한 생물을 말한다.  이러한 미생물은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우리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다.
지혜로운 우리 인류는 예부터 지금까지, 미생물의 해로운 요인들을 잘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이것이 주는 각종 혜택을 누리며 생활해 왔다. 최근에는 유용 미생물을 농업과 축산업에 접목해 다양한 효과를 보고 있다.

위 처럼 미생물은 두가지 얼굴을 보인다. 유용하거나 유해한 미생물.

미생물의 범주에는 일반적으로 진균(Fungi), 세균(Bacteria), 바이러스(Virus), 원생동물(Protozoa), 조류(Algae) 등을 포함한 20만 여종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약 1,000만여종의 미생물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익한 미생물은 식품발효, 의약 소재, 산업공정에 이용하고 있다. 포도주와 식초는 기원전 1만 년, 빵은 4천 년 경에 만들어진 발효식품으로 추정되며, 치즈와 요구르트는 기원전 3천 년 경에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우연히 발견된 발효식품이다. 또한 고대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등에서는 술, 식초, 곰팡이 핀 빵 등을 의약 소재로 사용하였으며, 플레밍(1929년)은 푸른곰팡이에서 항생제(페니실린)를 분리하여 질병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미생물의 해로운 영향은 인간 전염병, 가축 전염병, 식물병 등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인간전염병인 흑사병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염병으로 1347~1351년에 유럽 인구의 30%에 달하는 2,500만 명이 희생되었으며, 최근에는 구제역, 조류독감 등으로 수백만 마리의 가축이 몰살하는 가축전염병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같이 미생물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는 이런 요인들을 잘 조절해 미생물이 주는 각종 혜택을 누려왔다.

미생물제 개발을 위한 노력.

농촌진흥청은 세계적인 수준의 농업미생물 자원 보존 및 관리,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미생물제 개발(30종)을 향후 5년간의 목표로 설정하고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하여 23,000점이나 되는 농업미생물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미생물 자원관리, 10종 작물의 생육을 활성화 시키는 미생물제, 12종 작물의 병해충을 방제하는 미생물제, 8종의 농축산 환경을 개선하는 미생물제 등의 개발을 지속적해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미생물 산업화를 위한 기초 연구와 현장 활용평가, 현장 적응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유용미생물 이용 사례.

1) 골칫거리 해충 파밤나방 잡는 곰팡이 개발

농촌진흥청은 최근 파밤나방을 방제할 수 있는 토착 유용 곰팡이 ‘이사리아 푸모소로세(Isaria fumosoroseus FG340)’를 개발했다. 파밤나방은 나비목 밤나방과에 속하는 해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6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한다. 암컷 한 마리가 600개∼1,700개의 알을 낳으며, 거의 모든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현재 방제를 위해 유기합성 농약을 사용하고 있으나, 약제에 저항성이 생겨 방제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번에 개발한 유용 곰팡이 ‘FG340’는 파밤나방 애벌레의 표피를 뚫고 들어가 해충의 영양분을 없애거나 독소를 퍼뜨려 죽게 한다. 실험 결과, 온실 배추에 파밤나방 3령 애벌레를 접종한 후 ‘FG340’ 균주를 108포자수/㎖ 농도로 뿌렸을 때 60.8%의 살충 효과를 나타냈다. 이번에 개발한 유용 곰팡이 ‘FG340’은 특허출원(특허출원번호: 10-2014- 0077380)을 하고, 앞으로 추가 실험을 거쳐 실용화할 계획이다.

2) 돼지 면역력 증진하는 발효 생균제.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미생물을 보급하는 등 많은 생균제가 제조되어 유통되고 있다.

발효생균제는 사람이나 가축의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해 숙주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혼합 배양물로 생산성을 높이고, 소화기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일반 배합사료에 쌀겨 발효생균제 1%를 섞어 새끼돼지에게 먹인 결과, 하루 체중증가량이 7.8% 늘었다. 밀기울 발효 생균제를 0.5% 섞어 먹인 돼지는 혈중 면역글로불린 함량이 증가했다.

3) 유용미생물로 축사 악취도 잡는다.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 및 악취 저감을 위해 4종의 유용미생물을 생산, 공급하여 축사의 악취를 줄이고 있다.

축산농가의 악취는 유기물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혐기성 미생물의 활동이 활발하게 되는 조건, 즉 분뇨의 수분이 많고 온도가 높고 기간이 지날수록 증가해 여름철에 더욱 심해진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무료로 공급하는 광합성균은 가축의 장내에서 발생되는 유해가스나 분뇨의 악취 물질인 탄산, 질소, 유황 화합물의 악취 가스를 먹이로 사용해 증식, 축사내부에 주기적으로 살포해주면 유해가스를 줄이고 퇴비 발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혼합균(유산균+효모+고초균)을 음수로 먹이거나, 발효 사료로 급여했을 때에 가축의 장기 내에서 이러한작용이 이뤄지게 되어 분뇨 자체의 냄새를 줄이며, 장내 유용 미생물의 성장을 도와 소화기 질병을 예방한다.

 

최근 농자재 중 유기질비료(퇴비)에서는 이처럼 발효도 시키고 또 다른 질병예방을 하기위해 퇴비의 원재료에 이러한 유용 미생물을 접종하여 상업화 시키는 회사도 있다.

농가의 입장에서는 위 보도내용처럼 선충이나 나방때문에 골치거리기 때문. 이러한 퇴비를 이용하여 땅의 살균 효과가 있다면 좋을 것이다. 여기에서의 살균은 타켓이 선택적으로 유해균이나 선충에게 집중되어야 할 것이다.

그야 말로 이러한 제제물이 효과가 있다면 일석이조일 것이다.

유기질의 분해/발효면에서 비료원의 공급 그리고 약제로써의 비중이 커지길 바랄 뿐이다. 이러한 유익한 DNA들만을 뽑아 빠른시일에 형질전환하여 시장에 보급되길 바란다.

농업사회의 고령화, 생산/공급 단가 등 많은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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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서는 국민들이 일상적인 실용금융정도(꿀팁) 200가지를 선정하고,

알기쉽게 매주 1~3가지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자기 좋은정보이자 안내사항 소개합니다.

 

주식 · 채권투자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

 

(사례1) 직장인 윤OO씨는 회사 동료의 추천에 솔깃해 코스닥에 상장한 A기업에 3천만원을 투자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A기업이 재무상황 악화 등으로 상장폐지되면서 투자금을 모두 날리고 말았다.

윤씨는 “A기업이 무슨 사업을 하는지, 재무상태는 양호한지 기초적인 내용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투자한 것이 화근이라며 후회했다.

  

(사례2) 자영업자 김OO씨는 평소 활동중인 인터넷 주식동호회 카페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보유한 B기업(비상장회사)에 투자하면 상장 후 엄청난 수익을 볼 수 있다

 회사의 광고만 믿고 5천만원을 투자했다가 막대한 투자 손실만 입었다.

주식·채권에 투자하기 전 사업보고서·증권신고서를 통해 다음 5가지 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사업보고서는 상장법인 등이 매 사업연도 및 분 · 반기말 기준으로 경영성과, 재무상태 등에 관한 사항을

정기적으로 공시하는 서류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사에 관한 중요정보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기재하고 있어

투자시 이를 분석·활용한다면 투자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는 불특정다수의 투자자(50인 이상)에게 주식이나 채권 등 증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려는 발행기업이 해당 증권의 내용 및 발행기업에 관한 제반사항을 기재하여 공시하는 서류로, 

해당 기업의 투자위험요소 등 투자결정을 위해 알아야 할 필수요소가 담겨 있는 만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어떠한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옥석을 가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증권신고서 역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가 자주 바뀌는 회사는 유의

 

기업의 최대주주 변경은 신규자금 유입과 사업확대 등에 따른 기대감으로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최대주주 변경이 잦은 회사는 지배구조 변경으로 인한 경영불안 등으로

안정적인 회사경영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비교적 높습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최대주주 변동이 없는 회사는 상장폐지나 관리종목 지정 비율이 13%인 반면,

최대주주가 2회 이상 변동된 회사(106)는 절반 이상(54, 51%)이 재무상태 악화 등을 사유로

상장폐지되거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등 투자위험이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의 주식 등에 투자하기 전에 해당 회사가 최대주주 변동이 잦은 회사인지 미리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의 최대주주명, 변동일, 최대주주의 지분율 등 관련 정보는 각 회사가 정기적으로 금감원에 제출 · 공시하는 사업(분기·반기)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 변동내역 등 확인방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접속 공시서류검색(회사별 검색)클릭 회사명 입력, 기간 설정 후 정기공시 클릭 사업(분기·반기)보고서를 클릭 해당 보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최대주주 변동현황 에서 내용 확인

 

임직원의 횡령 · 배임 발생여부 확인

 

회사 또는 임직원이 업무수행과 관련하여 상법, 자본시장법 등을 위반여 형사처벌을 받거나 행정조치를 받은 사실 등

제재현황도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최대주주 또는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이 적발된 사실이 있는 경우 이는 기업에 대한 신뢰도 저하,

내부통제 취약에 따른 경영악화 등 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요합니다.

   

실제로 최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거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98) 가운데 상당수(25)가 대표이사 혹은 임원 등의

횡령·배임 사실이 확인되어 공시된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회사에 투자하기 전 해당 기업이 이러한 사실이 있는지는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한번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 코스닥기업의 경우 횡령·배임규모가 자기자본의 100분의 3이상이거나 10억원 이상이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385)

 

 

 

사모방식의 자금조달 비중이 큰 회사는 조심

 

특정 기업에 투자하기로 하였다면 회사가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어떠한 방법으로 조달하는지도 한번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공모통한 자금조달 비중이 늘어난다면 투자시 보다 유의해야 합니다. 이는 회사가 재무상태 악화 등으로 절차가 보다 까다로운 일반투자자 대상의 자금조달(공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징후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공모 : 50인 이상의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주식, 채권 등을 발행·매각하는 것으로 금융당국에 증권신고서를 제출·심사받아야 함

 

** 사모 : 50인 미만의 특정 개인, 법인 등에게 주식, 채권 등을 발행·매각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의무가 면제됨

 

  실제로, 상장폐지사유 등이 발생한 기업의 ‘14년도 자금조달 현황을 면 사모비중(81.6%)이 공모비중(18.4%)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나는 규제가 덜하고 절차가 보다 간편한 사모(소액공모) 방식을 택하여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또한, 자금조달 횟수가 빈번하고 조달 일정이 특별한 사유 없이 자주 변경되는 경우에도 회사의 자금상황이 그만큼 악화되고 있다는 적신호로 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금조달 현황 등 확인방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접속공시서류 검색(회사별 검색)클릭 회사명 입력, 기간 설정 후 정기공시 클릭사업(분기·반기)고서 클릭 해당 보고서의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직접금융자금의 사용또는 채무증권 발행실적에서 확인

 

 

증권신고서 정정요구를 받은 기업은 신중히 접근

 

정정요구 : 증권신고서에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칠 중요사항의 기재가 누락되거나 불분명할 경우 기업에게 이를 정정하여 기재하도록 하여 중요정보를 투자자에게 충실히 제공하는 기능을 수행

 

증권신고서에 정정요구가 발생하거나 2회 이상 정정요구가 반복되는 기업들은 재무구조가 부실하거나 실적악화 등으로 향후 사업전망이 불확실해질 위험이 높습니다.

 

 

실제로 ’15년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후 금감원으로부터 정정요구를 받은 기업(26)의 부채비율(226.5%)과 당기순이익(122억원)이 전체 상장법인 평균(79.6%, 282억원)대비 상당부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정정요구를 받은 기업에 투자를 할 때에는 증권신고서의 투자험요소 및 재무관련 정보 등을 충분히 살펴보고,

신고서에 어떠한 내용이 정되었는지 정정 전·후의 대조표 등을 비교해 수정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는 등

신중한 투자접근이 필요합니다.

 

* 정정신고서가 1회 정정된 경우 노란색, 2회이상 정정된 경우 적색으로 핵심투자위험 알림문이 표시되며,

정정내용은 굵은 활자체로 표시됨.

정정요구 내용 확인방법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접속 후 공시서류 검색(회사별 검색) 회사명 입력, 기간 설정 후 검색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항목이 있는지 확인 정정대상 신고서의 정정내용을 확인

 

고수익을 미끼로 한 비상장주식 투자권유에 주의

 

 

비상장주식은 환금성에 제약이 있는 등 높은 투자위험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확인되지 않은 호재성 정보를 인용하거나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고 단지 고수익을 미끼로 주식투자 권유를 하는 경우 일단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증권신고서 등 공시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소규모 비상장법인은 그 실체가 불분명하므로 각별히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당 기업의 생산공장 실체가 없거나 그동안의 매출실적이 부진한데도 신재생에너지, 해외자원개발, 신기술도입 등 첨단·테마사업을 표방하면서 고수익이 보장된다고 홍보할 경우,

이러한 내용이 신빙성 있는 정보인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합니다.

 

(사례1) 비상장법인 A사는 쓰레기로 경유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면서 인터넷 블로그 및 주식동호회 카페 등을 통해 투자를 권유

 

 

(사례2) 비상장법인 B사는 투자설명회를 열어 해외 금광채굴권을 하고 있어 장래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홍보하면서 주당 1만원에 20억원 상당의 주식 모집을 추진

한편, 거래소에 상장하지 않은 비상장회사도 블로그, SNS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주식청약을

권유한 경우에는 증권신고서 등을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하므로,

 

* 50인 이상을 대상으로 신규발행 증권(모집) 또는 기 발행된 증권(매출) 취득을 권유할 경우 증권신고서(모집·매출가액 10억원 이상) 또는 소액공모공시서류(모집·매출가액 10억원 미만) 등을 제출해야 함

 

해당 기업에 투자하기 전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는 회사의 투자위험요소,

 사업내용 등 관련 공시내용을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위험요소 등 확인방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접속공시서류 검색(회사별 검색)클릭 회사명 입력, 기간설정 후 발행공시 증권신고또는 소액공모클릭 해당 신고서의 투자위험요소 등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

 

출처 :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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